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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주·호남지역 조합원사 간담회 개최

금속조합관리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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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금속공업협동조합(이사장 이의현)117() 저녁 6시 광주광역시 서구에 소재한 한정식 미광에서 광주 및 전남북지역 조합원사 간담회를 갖고 여러 가지 지역 현안에 대한 조합원사 의견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.

올 해들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간담회에서도 타지역과 마찬가지로 최저임금 임금인상과 한층 더 어려워진 경제여건이 주요화두였다. 대부분 업체들이 전년대비 많게는 30%이상 줄어든 매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.

국내 건설경기와 직접 관련이 있는 금속업종 특성상 지자체들의 SOC 투자 확대가 절실한데 내년도 사업도 크게 나아질 전망이 없는 것 같아 걱정이라고 입을 모았다.

고령화와 맞물려 지방인구 급감도 지방소재 업체들의 어려움을 가중하고 있다. 특히 노동력이 부족한 지방소도시 업체들은 납기가 촉박할 때 불법체류 외국인노동자라도 찾고 싶은 심정인데 워낙 단속이 심해 이마저도 언감생심이라 한다. 참가업체들은 모두 이 부분에 공감을 표시하며 정부의 획기적인 외국인노동자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.

또한 업체들은 지속되는 조달단가 하락방지를 위한 금속부문 표준원가 설정이나 이직이 잦은 지방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표준인증 등 기술교육의 필요성 등 여러 가지 현안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개진했다.

이의현이사장은 이와 관련 임금인상과 근로시간단축 등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고용시장에 숙련 외국인 체류연장이나 내부적으로는 뿌리산업 지정범위 확대 건의 등 숨통을 튀어줄 외국인노동자 공급확대 방안을 중소기업중앙회 등 관계기관에 적극 건의하고 이외 언급된 것들은 우선순위를 가려 내년도 조합업무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.

 http://news.kbiz.or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61225

*유첨 : 관련사진 1매 및 관련기사 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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